‘세계테마기행’ 우유니를 품은 나라, 볼리비아 2부 은빛 역사와 융가스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행정 수도까지, ‘세계 최고’가 유난히 많은 나라 볼리비아. 남미 여행 전문가이자 남미 예술 공연가인 박우물 씨와 함께 고원과 호수, 은광 도시와 열대우림을 누비며 볼리비아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만난다. 첫 번째 여정에서는 우유니 소금 사막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투누파 화산 자락의 라마와 붉은 호수의 홍학을 만난다. 두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