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SCREENX ‘늦여름 납량특집’ 공포 명작 3편 재개봉
CGV가 9월 9일부터 SCREENX 리:마스터피스 ‘늦여름 납량특집’을 열고 한국 공포·오컬트 명작을 특별관에서 다시 선보인다. ‘곤지암’, ‘살목지’, ‘파묘’ 세 작품을 정면과 좌우로 확장되는 SCREENX 화면으로 상영해 늦여름 극장가에 다시 공포의 긴장감을 불러낸다. SCREENX로 돌아오는 공포 명작 이번 기획전은 기존 작품을 SCREENX로 다시 경험하도록 구성한 CGV의 리:마스터피스 프로그램이다. SCREENX는 정면 스크린과 좌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