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5일에 방송되는 SBS Life ‘더트롯쇼’ 163회에서는 남승민부터 한혜진까지 다양한 색깔의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손태진의 진행 아래 정통 트로트와 감성 무대, 흥을 끌어올리는 곡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잔디와 김용빈은 신곡 무대로 새로운 노래를 선보인다.
10월 5일 THE 트롯 SHOW 라인업
황금 막내의 황금빛 보이스☆ [허허 (虛虛) (원곡: 영탁)/남승민]
흥으로 취할 때까지 건배☆ [마셔라/송프로]
여러분 곁으로 마중 온 트롯퀸♡ [마중/양지은]
금.사.빠 될 수밖에 없는 달달보이스♥ [금사빠(사랑에 빠져)/염유리]
언제나 폭발적으로 피어나는 고음☆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유미]
나이를 초월하는 깊은 감성★ [가지마라/윤윤서]
감성트롯여신이 불러주는 러브송♥ [사랑고백/윤태화]
미소천사가 들려주는 천상의 목소리☆ [사랑의 별빛/이수연]
마음에 불나도록 뜨겁게 노래하는★ [발바닥 불나도록/이창민]
누구보다 빛나는 골드예주랍니다♬ [골드미스/장예주]
애절함을 노래하는 다경아씨☆ [사노라면/정다경]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정말 다 하는 [세월을 잡아라/정다한]
차세대 정통 트롯의 대표주자☆ [미스고 (원곡: 이태호)/정연호]
최예진 무대 보러 다들 오라카이~♡ [오라카이/최예진]
클래스가 다른 트롯 여왕★ [그저 흘러가네/한혜진]
남승민은 영탁의 ‘허허 (虛虛)’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소화하고, 송프로는 ‘마셔라’로 흥을 끌어올린다. 양지은은 ‘마중’, 염유리는 ‘금사빠(사랑에 빠져)’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감성으로 무대를 채운다.
이어 유미의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 윤윤서의 ‘가지마라’, 윤태화의 ‘사랑고백’, 이수연의 ‘사랑의 별빛’이 이어진다. 이창민은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분위기를 달구고, 장예주는 ‘골드미스’, 정다경은 ‘사노라면’으로 각자의 색깔을 보여준다.
후반부에는 정다한이 ‘세월을 잡아라’, 정연호가 이태호의 ‘미스고’, 최예진이 ‘오라카이’, 한혜진이 ‘그저 흘러가네’를 들려주며 라인업을 완성한다.
신곡 왔SONG
‘금’보다 귀한 트롯 여제☆ [매화꽃 향기/금잔디]
내겐 트롯프린스 용빈뿐이야☆ [당신뿐입니다/김용빈]
신곡 무대에서는 금잔디가 ‘매화꽃 향기’를 선보이고 김용빈은 ‘당신뿐입니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익숙한 가수들의 새로운 노래까지 더해지면서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전할 예정이다.
정통 트로트부터 감성곡과 흥겨운 무대, 금잔디와 김용빈의 신곡까지 이어지는 17팀의 무대 가운데 시청자의 마음을 가장 먼저 사로잡을 노래는 무엇일까?
남승민부터 김용빈까지 다채로운 트로트 무대는 10월 5일 월요일 오후 8시 SBS Life ‘더트롯쇼’ 16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