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125회 남편, 2000만 원 시계 바뀐 뒤 아내 의심
8월 24일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125회에서는 장모의 간병비라고 믿고 매달 돈을 보냈던 남편이 2000만 원이 넘는 명품 시계까지 가짜로 바뀐 사실을 확인한 뒤 아내를 의심하게 된 사건이 공개된다. 경찰 신고도 못 한 이유는 아내 의뢰인은 고가의 명품 시계를 도난당했다며 탐정단을 찾아왔다. 탐정단은 먼저 경찰에 도난 신고를 하라고 권했지만, 의뢰인은 쉽게 신고하지 못했다. 가장 의심되는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