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47회 다시 팬들 앞에 선 제이미 로맥
10월 8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47회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5년 만에 다시 만난 인천 야구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감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인천 야구 팬들이 기억하는 등번호 27번 제이미 로맥은 SK 와이번스와 SSG 랜더스에서 5시즌 동안 활약하며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한 외국인 타자다. 인천 야구 팬들에게는 등번호 27번과 ‘로맥아더’라는 애칭으로 기억될 만큼 특별한 선수였다. 2017년부터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