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256회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슈퍼 데이트권 경쟁이 펼쳐진다. 경수, 순자, 영숙을 중심으로 이어진 러브라인은 미션과 대결을 거치며 한층 복잡해진다.
경수가 흔든 슈퍼 데이트권 판
31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미션에 들어간다. 첫 번째 미션에서 모두가 망설이는 가운데 경수는 홀로 손을 들고 도전에 나선다. 그는 단번에 미션에 성공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바꾼다.
제작진은 해당 미션이 6기 이후 매 기수마다 나온 미션이지만 31기에서 처음 성공자가 나왔다고 설명한다. 데프콘은 306명이 맞히지 못한 것을 경수가 해냈다는 취지로 놀라워한다. 경수의 성공은 단순한 미션 결과를 넘어 이후 데이트권 판도에 변수를 만든다.
순자와 영숙의 박빙 대결
경수가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쥔 가운데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순자와 영숙이 선두를 다툰다. 순자는 경수의 마음속 1순위로, 영숙은 2순위로 언급된 인물이다. 두 사람의 대결은 데이트권을 넘어 경수를 둘러싼 선택의 방향까지 흔든다.
경수는 누가 데이트권을 따든 이후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가 복잡했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대결이 진행될수록 경수의 표정도 가볍지 않다. 슈퍼 데이트권이 누구에게 향하느냐에 따라 31기 러브라인의 흐름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승선을 앞둔 순간에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한 출연자가 넘어지며 현장이 술렁이고, 유혈 사태까지 이어지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경수 역시 심란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본다.
슈퍼 데이트권은 단순한 보상이 아니라 마음의 방향을 드러내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순자와 영숙의 대결 끝에 누가 기회를 잡을까. 그리고 경수는 그 결과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나는 SOLO’ 256회는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ENA·SBS Plus에서 방송된다.
출처 : ENA, 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