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9일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배우 이연이 첫 예능 출연에서 인왕산 산행을 시작으로 유황온천과 단골 백반집을 찾는 하루를 공개합니다.
인왕산으로 향한 이른 아침
이연은 이른 아침 고프코어 스타일의 옷차림으로 인왕산을 찾는다. 촬영 중 시간이 남거나 쉬는 날이 생기면 서울의 산을 찾아간다는 생활 방식이 소개된다.
그는 과거 육상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방송에서는 긴 돌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담기며, 평소 몸을 움직이는 데 익숙한 모습이 드러난다.
매니저는 이연이 집에서는 주로 잠을 자고, 쉬는 날에는 여행과 마라톤, 사람들과의 약속으로 시간을 보낸다고 제보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작품 속 이미지와 다른 생활 패턴에 반응을 보인다.
유황온천과 단골 백반집

산행을 마친 뒤 이연은 도심 속 유황온천으로 이동한다. 운동 뒤 온천을 찾는 일이 이어지면서 다른 지역의 온천까지 직접 찾아다니게 됐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이어 단골 백반집도 공개된다. 이 식당은 밥과 반찬을 제한 없이 제공하는 곳으로, 이연이 산행 뒤 식사를 위해 찾는 장소로 소개된다.
인왕산에서 시작된 이동은 온천과 식사로 이어진다. 이번 회차는 이연이 쉬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어떤 장소를 찾아가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바리스타 이력과 이종원과의 친분

이연은 휴식기 동안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때 카페를 운영한 경험도 있으며, 방송에서는 직접 드립 커피를 내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배우 이종원도 등장한다. 영화 ‘살목지’로 활동 중인 이종원은 이연과 같은 회사에서 인연을 맺은 사이로 소개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옷장을 공유할 만큼 가까운 관계이며, 작품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는다고 전해진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편하게 대화하는 장면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연의 첫 예능 출연은 인왕산 산행에서 시작해 온천, 식사, 커피, 동료 배우와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이 하루의 구체적인 동선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