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건강왕 128회 배연정, 무병장수를 위한 암 스위치 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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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월요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동네 건강왕’ 128회에서는 미녀 개그우먼 배연정의 건강 습관과 ‘무병장수를 위한 암 스위치 끄는 법’을 다룬다.

배연정의 건강 습관 전격 해부

이번 주 <우리동네 건강왕>의 핵심 주제는 무병장수를 위한 면역 관리와 암 예방 습관이다.

방송에서는 ‘1세대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꼽히며 이름을 알린 코미디언 배연정의 일상과 건강 관리법이 소개된다.

배연정은 30년째 소머리국밥집을 운영하며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황천길 문 앞까지 다녀온 사연이 있었다.

어느 날부터 등과 허리 쪽이 도려내는 것처럼 아프고 소화가 되지 않았고, 얼굴빛이 좋지 않다는 생각에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췌장에 낭성 종양이 3개나 발견된 췌장암 위기 단계였고, 검사를 받은 날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고 전한다.

17시간 대수술과 건강 위기

배연정은 17시간이 넘는 대수술 끝에 췌장을 13cm나 잘라내고, 위와 간, 담낭까지 반씩 잘랐다고 한다.

시어머니와 어머니 모두 자궁암 진단으로 투병한 적이 있어, 그는 이후 더욱 건강 관리에 노력하게 됐다고 말한다.

방송은 배연정이 겪은 큰 건강 위기를 통해 암 예방과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을 짚는다.

암 스위치와 면역력 관리

1986년부터 지금까지 암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의학 기술이 발전하며 다양한 치료법이 등장했지만, 여전히 해마다 약 22만 명의 암 환자가 새로 진단받고 있으며 매년 약 8만 2천 명에서 8만 9천 명 수준의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우리 몸에는 매일 5,000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지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고 한다.

몸속 암세포를 사멸하는 면역 세포의 활성도가 떨어지면, 이른바 몸속 암 스위치가 켜질 수 있다. 암 스위치가 한 번 켜지면 다시 커질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을 잘 관리하는 비법이 필요하다.

텃밭과 식습관으로 보는 관리법

이번 방송에서는 배연정만의 특별한 텃밭 가꾸기와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 즐겨 먹는 음식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배연정의 일상 속 관리법은 단순한 식단 소개를 넘어, 몸속 면역 시스템을 어떻게 지키고 관리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몸속 암 스위치를 끄는 배연정만의 비법이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그 특별한 관리법을 알아본다.

배연정의 이야기는 큰 수술 이후의 회복담을 넘어, 건강을 잃기 전에 생활 습관을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지 묻는 사례로 보인다. 암 예방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은 병원 검진일까,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과 면역 관리일까.

미녀 개그우먼 배연정의 건강 습관과 무병장수를 위한 암 스위치 끄는 법은 5월 11일 월요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동네 건강왕’ 12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