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21회 김종민도 감탄한 정우vs서빈 부추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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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김준호의 아들 정우와 랄랄의 딸 서빈이 다시 만나 먹짱 베이비 조합의 재회를 보여준다.

부추전 앞에서 다시 붙은 먹방 대결

정우와 서빈은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경쟁을 벌인다. 정우가 부추전을 크게 베어 물자 서빈도 “내 거야”라고 외치며 맞선다. 정우는 “또 먹을래요”라고 말하며 승부욕을 드러내고, 두 아이는 볼이 빵빵해질 만큼 부추전을 먹으며 서로 닮은 반응을 보여준다.

이 모습을 본 김종민은 두 아이를 먹방계의 양대 산맥으로 표현하며 반가운 반응을 보인다. 앞서 먹짱 베이비 조합으로 관심을 모았던 두 아이의 재회는 부추전 하나로 다시 대결 구도를 만들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삼합 앞에서 터진 맛 표현

부추전 대결에 이어 삼합 메뉴도 등장한다. 차돌박이와 관자, 버섯을 맛본 정우는 음식을 천천히 음미한 뒤 엄지를 들어 올린다. 서빈은 맛있는 음식을 먹은 뒤 몸을 흔들며 이른바 베이비 트월킹을 선보인다.

두 아이의 먹방은 많이 먹는 장면보다 서로 반응을 주고받는 케미에 초점이 맞춰진다. 부추전 앞에서는 경쟁하듯 맞붙고, 삼합 앞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맛을 표현하며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든다.

부추전과 삼합을 사이에 둔 두 아이의 반응은 귀여운 먹방 대결 안에서 각자의 성격까지 보여준다. 먹는 장면마다 달라지는 표정과 리액션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1회는 5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