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일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준빈이 홍지윤, 솔지와 함께 김천의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을 찾는다.
김천에서 시작된 흑돼지 맛집 탐방
전현무와 곽준빈은 홍지윤, 솔지와 함께 경북 김천에서 만난다. 네 사람은 첫 메뉴로 흑돼지를 정하고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으로 이동한다.
이동 중 차 안에서는 전국 축제와 행사 이야기가 이어진다. 홍지윤은 특산물이 있는 지역 행사를 많이 다녔다고 말하며, 영덕 대게와 제주 옥돔, 한우 축제 선물 이야기를 꺼낸다.
홍지윤·솔지의 행사 경험
솔지는 EXID 활동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대학교 축제와 군부대 공연을 많이 다녔고, 하루에 행사 8개를 돌고 마지막에는 음악방송 촬영까지 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홍지윤과 솔지의 경험담은 김천 맛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이어지는 대화로 담긴다. 지역 축제와 특산물 선물, 바쁜 행사 일정 이야기가 본격적인 먹방 전 분위기를 만든다.
연탄불 위에 오른 지례 흑돼지
이후 네 사람은 지례 흑돼지를 취급하는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에 도착한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을 준비했던 전현무는 식당 사장의 젊은 외모를 보고 자신보다 어려 보인다며 민망해한다.
어스름한 저녁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은 야외 테이블에 둘러앉는다. 연탄불 위에 고기를 굽고 첫입을 맛본 뒤에는 맛에 대한 감탄이 이어진다.
이번 회차의 중심은 김천에서 만나는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이다. 흑돼지 메뉴를 찾아가는 과정과 야외 연탄불 식사 장면이 김천 먹트립의 핵심 흐름을 이룬다.
김천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 탐방은 5월 8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