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6회 생기발랄한 봄의 진선미! 미스트롯4 춘천 밥상

·

5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6회 ‘생기발랄한 봄의 진선미! 미스트롯4 춘천 밥상’ 편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가 허영만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향한다.

우승 후 달라진 이소나의 일상

미스트롯 4대 진으로 뽑힌 이소나는 무명 시절 팬이 없어 초대권 나눔조차 거절해야 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현재는 “집에 잠만 자러 간다”고 할 정도로 달라진 변화를 밝힌다. 이소나는 식당에서 알아보는 사람들, 예상치 못한 서비스 그리고 “반찬 가짓수가 늘고 고기가 바뀌었다”라는 행복한 고백과 함께 “어르신 팬층이 늘며 건강식품 선물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시적인 비주얼과 다른 향토적인 입맛으로 ‘백반기행 역대급 고난도’ 나물 이름 테스트를 통과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허찬미의 다슬기 추억과 먹방

‘트롯 오뚝이’로 미스트롯4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허당스럽지만 털털한 면모로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허찬미는 다슬기에 얽힌 추억과 함께 구남친과의 에피소드를 밝히고, 떡잎부터 남달랐던 ‘천생 가수’의 면모를 보여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도 전한다.

깜짝 라이브와 트로트 도전기

이소나와 허찬미는 식사 후 현장 손님들과 음식을 준비해 준 사장을 위한 깜짝 라이브 무대까지 펼친다. 두 사람은 라이브와 팬 서비스를 이어가며 춘천 밥상 기행의 분위기를 더한다. 이소나는 20년 가까이 국악을 이어오다 트로트로 전향한 계기를 밝히며 “이제야 내가 하고 싶은 길을 걷는다”고 고백한다. 허찬미는 10년 이상의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버텨내고 트로트 가수에 재도전했던 심정을 솔직하게 밝힌다. 두 사람이 솔직하게 밝힌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6회 ‘생기발랄한 봄의 진선미! 미스트롯4 춘천 밥상’ 편은 5월 3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