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33회 광주 ‘으미 게미지네잉~’ 특집, 택슐랭 국밥 맛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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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 곽준빈이 전라도 광주로 향해 ‘으미 게미지네잉~’ 특집 먹트립을 펼친다.

광주로 향한 게미진 특집 먹트립

전현무는 광주에 도착하자 이번 여정을 ‘게미진 특집’이라고 소개한다. 그는 광주 사투리로 ‘게미지다’가 먹을수록 감칠맛이 난다는 뜻이라고 설명하며 광주 먹트립의 시작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전현무는 시장 안에 정말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고 자신 있게 예고한다. 두 사람은 광주의 대표 5일장인 송정 매일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현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진한 맛을 찾아 나선다.

송정 매일시장 택슐랭 국밥 맛집

송정 매일시장에 도착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현장 주차장에서 만난 기사님들에게 맛집 인증을 받는다. 이른바 ‘택슐랭 인증’까지 더해지면서 두 사람의 기대감은 더욱 커진다.

식당에 들어선 뒤에는 부속물이 넉넉히 담긴 돼지국밥과 쫀득한 암뽕 순대가 차례로 등장한다. 뜨끈한 국밥과 순대를 맛본 두 사람은 “이게 진짜 게미진 맛”이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광주 첫 끼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신현준이 꺼낸 넷째 계획과 막내딸 에피소드

든든하게 첫 끼를 마친 뒤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 신현준을 소개한다. 그는 신현준을 연예계 대표 마당발이자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말하며, 신현준이 48세에 첫 아이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신현준은 등장과 함께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한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전현무가 막내딸과 나이 차이가 53세인데 힘든 점은 없냐고 묻자, 신현준은 아내가 딸의 발레학원에 갔다가 딸 친구 할머니에게 “나 신현준 씨랑 동창이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한다.

이 이야기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전현무는 신현준이 자기 관리를 잘해 더 뿌듯할 것 같다고 부러움을 드러내고, 곽튜브는 세 사람 중 머리숱은 신현준이 압도적이라고 덕담을 보태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광주 먹트립은 현지 기사님들의 한마디가 더해질 때 더 진짜 같은 힘을 얻는다. 택슐랭이 인증한 국밥 맛집과 암뽕 순대 중 어느 메뉴가 더 게미진 한 입으로 남을까?

전현무, 곽튜브, 신현준이 함께한 광주 먹트립과 택슐랭이 인증한 국밥 맛집의 정체는 5월 29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N·채널S ‘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