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 유노윤호, 대장내시경 당일 안무 연습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 유노윤호, 대장내시경 당일 안무 연습

뉴스미터2026.07.18박분도 기자

7월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대장내시경을 받은 당일에도 첫 솔로 콘서트 안무 연습실로 향한 유노윤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대장내시경 당일에도 이어간 안무 연습

유노윤호는 발매 4년 만에 다시 주목받은 ‘Thank U(땡큐)’를 라이브로 부르고,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Time’s Tickin’’ 무대를 공개한다. 대장내시경을 받은 당일에도 안무 연습실로 향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참견인들은 수면 마취를 받은 뒤 연습했다는 말을 다시 확인하며 놀란 표정을 보인다.

신동과 확인한 뮤직비디오 편집본

신곡 뮤직비디오 편집실을 직접 찾은 유노윤호는 신동이 연출한 영상의 컷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재생되는 편집본을 보면서 장면마다 화면을 살피고 수정할 부분을 확인하며, 안무 연습을 마친 뒤에도 뮤직비디오에 들어갈 장면을 직접 챙긴다.

딘딘이 밝힌 2시간 40분 모니터링

딘딘은 유노윤호에게 “빚이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라고 묻는다. 이어 과거 함께 비행기로 이동하던 중 2시간 40분 분량의 동방신기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확인했던 일을 말하며, 이동하는 동안에도 영상 재생을 멈추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비행기에서 2시간 40분 동안 영상을 확인했던 행동은 신곡 편집실에서 컷을 하나씩 살피는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유노윤호는 신동이 연출한 뮤직비디오에서 어떤 컷을 선택할까?

검사 당일에도 중단하지 않은 유노윤호의 첫 솔로 콘서트 준비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