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765회 ‘2026 왕중왕전 1부’ 박서진, ‘얼음 난타’ 퍼포먼스

불후의 명곡 765회 ‘2026 왕중왕전 1부’ 박서진, ‘얼음 난타’ 퍼포먼스

뉴스미터2026.07.18박분도 기자

7월 18일에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65회 ‘2026 왕중왕전 1부’에서는 박서진이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자신만의 퍼포먼스로 풀어낸 무대가 공개된다.

소방차 ‘어젯밤 이야기’ 선곡

박서진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선곡해 지금껏 ‘불후의 명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원곡을 다시 부르는 무대에 머물지 않고 장구 연주를 중심에 놓은 구성을 준비했으며, 곡의 흐름에 맞춰 시원한 장면을 보여준다. ‘어젯밤 이야기’라는 선곡은 박서진이 새롭게 꺼낼 퍼포먼스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얼음을 두드린 장구 무대

무대가 시작되면 박서진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신명 나는 장구 리듬이 더해지고, 얼음을 직접 두드리는 ‘얼음 난타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노래를 부르며 장구를 연주하는 모습에 얼음 난타 장면까지 이어지면서 시원한 무대가 완성된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한 장면 안에서 어우러지자 관객들도 뜨거운 호응을 보인다.

고우림이 말한 4D 무대

이를 본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마치 4D를 보는 것 같았다”고 감탄하며 눈앞에서 펼쳐진 무대의 현장감을 전한다. 영탁은 “장구 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요즘 화제인 ATEEZ(에이티즈) 최산 씨 턱선을 보는 것 같았다”고 극찬한다. 박서진이 장구를 치는 순간을 또렷한 이미지에 빗댄 반응이다.

영탁의 비유는 장구를 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눈에 강하게 들어왔다는 뜻으로 이어진다. 최산의 턱선을 떠올리게 한 박서진의 얼음 난타 장면은 화면에서도 선명하게 보일까?

박서진의 ‘얼음 난타 퍼포먼스’가 담긴 ‘어젯밤 이야기’ 무대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65회 ‘2026 왕중왕전 1부’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