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81회 최강창민 합류, 택시 기사 폭행 및 응급실 뺑뺑이 참상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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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경찰 출신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범죄 사건 현장을 분석하며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4월 20일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81회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최강창민의 활약과 충격적인 무차별 폭행 및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공개될 전망이다.

이날 최강창민은 사건을 바라보는 과정에서 핵심을 짚는 질문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질문이 정말 날카롭다”며 놀라움을 나타냈고, 최강창민은 단숨에 스튜디오의 주목을 받았다. 제작진도 “최강창민이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을 해석하며 프로그램에 긴장감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실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들도 함께 다뤄진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대낮 주택가에서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공개된다. 요금을 요구받자 돌변한 남성은 폭언과 함께 기사를 공격했고, 급기야 머리를 향해 발길질까지 가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를 지켜본 최강창민은 “가지가지 한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현장 출동에서는 응급 환자를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 상황 속 119 구급대원들의 절박한 사투를 담는다. 터널 안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남성이 미끄러지며 사고가 발생했고, 구급대원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남성은 피를 잔뜩 흘린 채 사고에 대한 기억이 완전히 끊긴 심각한 상황이었다.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받아줄 병원들에 수십 차례 수소문했지만 돌아온 건 수용 불가 통보뿐이었고, 외상센터마저 수술을 거부하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는데. 과연 위기의 순간에서 구급 대원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그날의 현장 영상이 공개된다.

새로운 시각으로 무장한 사건 분석과 생사를 오가는 현장의 사투는 4월 20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8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