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는 못 해’가 듬직한 피지컬의 추성훈과 깐족거리는 전현무의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월 13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출연진들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된다.
공개된 ‘팀플’ 티저에서는 듬직한 피지컬과 상반되는 엉성한 매력의 추성훈과, 형에게 한 순간도 지지 않는 ‘깐족이’ 전현무의 케미를 엿볼 수 있다. 야외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에게 이수지가 “친해지는 건 야외가 더 좋은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기대에 화답하듯 귀여운 머리띠를 찬 추성훈을 향해 “형 그거 들고 있으니까 진짜 개 같다”라고 놀리는가 하면, “고기랑 통화한다”라고 말하는 추성훈의 어색한 표현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급기야 고기 냄새가 난다는 추성훈에게 “형 인중에서 나는 거다”라고 깐족대며 점차 살얼음판을 걷게 되는데. 결국 추성훈이 “너 나한테 로우킥 맞아본 적 없지”라는 말과 함께 듬직한 피지컬을 뽐내 이 둘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혼자는 못 해’를 통해 서로를 새롭게 알아가게 될 두 사람의 ‘티격 형제’ 케미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상반된 매력의 두 ‘방송 괴물’ 추성훈, 전현무의 케미를 가득 담은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월 13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