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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7회 박은빈, 양세종과 ‘위장 약혼’ 데이트 돌입

오싹한 연애 7회 박은빈, 양세종과 ‘위장 약혼’ 데이트 돌입
8월 8일에 방송되는 tvN ‘오싹한 연애’ 7회에서는 박은빈이 양세종과 위장 약혼에 나서며 가짜 연인으로 데이트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귀신이 남긴 단서를 사건 수사로 이어가기 위해 공조해 온 박은빈과 양세종에게 이번에는 전혀 다른 성격의 미션이 주어진다.

8월 8일에 방송되는 tvN ‘오싹한 연애’ 7회에서는 박은빈이 양세종과 위장 약혼에 나서며 가짜 연인으로 데이트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귀신 공조 끝에 시작된 ‘위장 약혼’

귀신이 남긴 단서를 사건 수사로 이어가기 위해 공조해 온 박은빈과 양세종에게 이번에는 전혀 다른 성격의 미션이 주어진다. 사건 현장에서 손발을 맞춰온 두 사람은 이제 주변 사람들 앞에서 실제 약혼한 연인처럼 행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원치 않는 약혼을 강요받던 박은빈은 이를 피하기 위해 양세종과 위장 약혼 작전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가짜 관계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맞추며 연인 행세를 시작하고, 사건 해결을 위한 공조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서로에게 호흡을 맞춘다.

클라이밍에서 가까워진 두 사람

클라이밍장에서는 위장 약혼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한 두 사람의 데이트가 이어진다. 박은빈과 양세종은 각자의 취미를 함께 즐기며 이전보다 편안해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운동에 집중하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서로의 곁을 지킨다.

거친 운동을 마친 뒤 숨을 고르는 장면에서도 둘 사이의 거리감은 한층 줄어든 모습이다. 연인 행세를 위해 시작한 데이트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표정과 행동이 자연스러워지면서, 두 사람은 가짜 약혼을 실제처럼 보이게 만든다.

오락실에 남은 ‘커플 사진’

오락실에 남은 ‘커플 사진’
오락실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연인 행세가 더욱 자연스러워진다.

오락실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연인 행세가 더욱 자연스러워진다. 두 사람은 나란히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커플 사진을 남기며 주변에서 봐도 어색하지 않은 데이트 장면을 완성한다.

카메라 앞에서는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도 이어진다. 사건을 쫓을 때와 다른 표정으로 마주한 박은빈과 양세종이 오락실에서도 얼마나 자연스럽게 가짜 연인으로 보일지가 남는다.

오락실에서 연인 행세를 이어가는 두 사람에게는 박은빈의 시할머니 첫 만남이라는 다른 상황도 놓인다. 잠들어 있던 양세종까지 눈을 뜨게 만든 ‘그 질문’에 두 사람은 어떻게 반응할까?

박은빈과 양세종의 위장 약혼 데이트 작전은 8월 8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오싹한 연애’ 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