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대세 걸그룹들의 무대와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최초 공개 라인업으로 8월 첫째 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오늘(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940회에서는 레드벨벳(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부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다영X박재범, A2O MAY, 샤오팅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컴백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레드벨벳·피철인 신곡 최초 공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다채로운 매력의 최초 공개 무대들이다. 레드벨벳은 신곡 ‘Surfin’ Boy’를 통해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로 무대를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세븐틴 디노의 부캐릭터 피철인은 ‘놀아보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두 곡을 방송 최초로 선보이며 색다른 콘셉트와 유쾌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레드벨벳은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피철인은 부캐릭터의 색다른 콘셉트와 유쾌한 매력을 각각 무대에 담는다. ‘Surfin’ Boy’와 ‘놀아보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가 서로 다른 분위기로 최초 공개 라인업을 채운다.
베이비몬스터부터 샤오팅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
베이비몬스터는 신곡 ‘MOON’ 무대를 통해 한층 깊어진 퍼포먼스와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영과 박재범은 ‘FLIRTY’로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트렌디하고 색다른 시너지를 뽐낼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신예 A2O MAY는 ‘Love Got Me Ooh’ 무대로 힙하고 톡톡 튀는 에너지를 선사, 샤오팅은 ‘LEGEND’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각기 다른 개성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MOON’의 깊어진 퍼포먼스와 ‘FLIRTY’의 컬래버레이션, ‘Love Got Me Ooh’의 힙한 에너지, ‘LEGEND’의 개성이 차례로 펼쳐진다. 베이비몬스터와 다영X박재범, A2O MAY, 샤오팅은 같은 최초 공개 무대 안에서도 서로 다른 조합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