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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 영탁 매화도령에게 물은 ‘결혼운 풀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 영탁 매화도령에게 물은 ‘결혼운 풀이’
8월 6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는 영탁이 매화도령에게 직접 물은 결혼운 결과가 공개된다.

8월 6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는 영탁이 매화도령에게 직접 물은 결혼운 결과가 공개된다. 지승현과 함께 진행한 영상 통화 상담에서 나온 답은 녹화 현장에 있던 출연진의 반응까지 바꾼다.

영탁이 멈춰 세운 ‘고된떡볶이’ 녹음

지승현은 자신이 쓴 가사에 영탁이 멜로디를 붙인 ‘고된떡볶이’를 정식으로 녹음한다. 이찬원은 “영탁이 아무에게나 프로듀싱해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평소 절친한 후배였던 영탁을 프로듀서로 마주한 지승현의 첫 녹음을 지켜본다.

첫 녹음을 시작한 지승현이 노래를 부르자 영탁의 표정은 곧바로 달라진다. 영탁은 진행을 멈추고 녹음 중단을 선언하며, 이를 본 붐도 “내가 잘 아는데 지금 엄청 심각한 표정이다”라고 말한다. 영탁이 어떤 부분을 고치려 했는지와 지승현이 녹음을 끝까지 마칠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에어프라이어로 완성한 3첩 반상

녹음 작업 뒤 지승현은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쓴 영탁에게 식사를 대접한다. 불을 사용할 수 없는 공간이었지만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세 가지 반찬을 차리고, 조리도구가 제한된 상황에서 한 끼를 완성한다.

처음에는 에어프라이어만으로 반상을 만들 수 있을지 의심하던 영탁도 음식을 맛본 뒤 “충격이다”라고 말한다. 지승현은 별도의 불 없이 조리 순서를 맞춰 반찬을 완성하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3첩 반상 조리법을 보여준다.

매화도령에게 물은 영탁의 결혼운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우리 노래 잘 될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매화도령과 영상 통화를 연결한다. 공대 출신 MZ 무속인으로 알려진 매화도령은 지승현의 활동운부터 살펴보고,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노래와 앞으로의 움직임을 풀이한다.

지승현의 사주를 본 매화도령은 “이 사주는 학관이 높은 대감 집에서 나온 장군 사주”라고 말한다. 이어 영탁과 지승현의 궁합도 설명하며 두 사람이 음악 작업을 이어갈 때 나타날 관계를 짚고, 답을 들은 지승현과 출연진은 예상하지 못한 내용에 반응한다.

상담을 듣던 영탁은 자신의 차례가 오자 “결혼운 있나요?”라고 직접 묻는다. 매화도령이 영탁에게 어떤 시기와 내용을 말했는지는 예고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며, 영탁은 답을 기다리며 화면을 바라본다.

지승현의 녹음과 사주 풀이가 차례로 이어진 끝에 영탁의 질문은 자신의 결혼 문제로 향한다. 매화도령은 영탁의 결혼운에 어떤 결과를 내놓을까?

영탁이 매화도령에게 직접 확인한 결혼운 결과는 8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