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1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1회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의 만남을 앞두고 겪은 상견례 불발 이유가 공개됩니다.
예비 시아버지가 먼저 전한 속마음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 시어머니가 아닌 예비 시아버지가 한윤서와 먼저 마주했다. 지난 방송에서 한윤서는 상견례를 앞두고 예비 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를 겪었고, 이번 영상에서 그 배경이 드러났다.
예비 시아버지는 아내가 처음부터 한윤서와의 만남을 부정적으로 본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방송 속에서 한윤서가 술을 마시고 거침없이 행동한 모습이 예비 시어머니에게 좋지 않은 인상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웃기려던 모습이 오해로 이어졌다
예비 시아버지는 한윤서가 개그우먼으로서 웃기려 한 행동이었다는 점을 이해하면서도, 아내가 그 모습을 예의 없고 천방지축인 모습으로 받아들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아버지가 직접 한윤서를 만난 만큼 어머니에게 잘 이야기해 달라고 부탁했다. 예비 시어머니와의 오해가 풀릴 수 있을지, 한윤서의 결혼 준비 과정은 본 방송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한윤서가 예비 시어머니와의 만남 불발을 딛고 결혼 준비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5월 11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1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