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8회에서는 ‘육캔두잇’ 멤버 심재원이 5주년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대기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심혜진 친조카 심재원, 홍석천 보석함 들어가나

개그맨 양상국이 모은, 결혼에 진심인 솔로남들의 모임인 ‘육캔두잇’의 멤버로 합류한 심재원은 이번이 ‘조선의 사랑꾼’ 두 번째 출연으로, 대기실에서는 그의 훈훈한 외모에 다른 사랑꾼 출연진들의 질문과 관심이 쏟아졌다. 무대 MC를 맡은 강수지조차도 “저 인물이 6등급이라 ‘육캔두잇’ 멤버가 되신 거냐. 믿어지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MC 김국진 또한 “지금 6등급 외모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심재원, ‘내일이라도 결혼’ 가능한 조각 미남

지난 방송에서 ‘육캔두잇’의 멤버 오디션을 보던 양상국도 심재원을 향해 “이분은 내일이라도 결혼시킬 수 있다”고 놀란 가운데 대기실에서도 희귀한 조각 미남의 등장에 여성 출연진들의 호감 어린 고백과 대시가 이어졌다. 특히 과거 미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이력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윤호동, “너무 잘생겼다” 직진 플러팅



미혼 개그우먼 윤호동은 심재원에게 “너무 잘생겼다”면서 직진 플러팅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자신만의 ‘미남 리스트’로 유명한 홍석천까지 번호를 받아 가는 등, 대기실 안에서 진풍경이 펼쳐졌다.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5주년 특집 시작

홍석천까지 번호를 받아 간 대기실 분위기는 심재원의 등장이 만든 가장 큰 웃음의 흐름이다. 심재원은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 또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까?
심재원이 등장하는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6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