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살아 있는 역사 수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그가 로또 추첨 버튼을 누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4회에서는 역사학자 심용환이 제317대 ‘황금손’으로 출연해 따뜻한 희망을 나눕니다.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꾸준히 역사를 가르쳐 온 심용환은, 다양한 강연과 방송 활동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한국사를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이야기가 살아 있는 역사 선생님’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저명한 역사학자입니다.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강의와 저술 활동을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역사를 대중에게 전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아이들을 위한 초등 학습만화와 어린이 체험형 역사서를 연달아 선보이며 대중의 눈높이에 꼭 맞춘 한국사 콘텐츠를 만들고, 전국 지역 곳곳의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강연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용환은 강의실 밖에서도 냉철한 역사학자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비추는 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위기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주제로 한 공익 토론은 물론, 인권과 민주주의 기념행사에서 강연과 대담을 맡아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전하고,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눔과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교육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교육, 평화, 근현대사 관련 단체를 오랫동안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강연과 자문으로 아낌없이 재능 기부하며, 자신이 치열하게 공부해 온 역사적 가치를 현실의 시민사회와 연결하는 실천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심용환은 “직접 황금손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무척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살아가는 우리 사회와 이웃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우리 사회에서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스튜디오에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함으로써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한편, 심용환은 tvN ‘어쩌다 어른’, KBS 1TV ‘역사저널 그날’ 등 다수의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해박한 지식과 입담을 뽐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심용환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역사학자 심용환의 행복한 만남은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4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