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죽은 줄 알았던 함은정 목격에 혼란 속 추격
배우 오현경이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의 생존 사실을 마주하고 극심한 혼란에 휩싸인 채화영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1월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서린(함은정 분)의 쌍둥이 동생이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채화영(오현경 분)이 격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채화영은 앞서 호텔 로비에서 마주쳤던 오장미(함은정 분)의 존재를 떠올리며 걷잡을 수 없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