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김민설 야망의 화신! “엄마가 네 할머니 될 것”
과연 그녀가 품은 야망의 끝은 어디일까?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배우 김민설이 ‘야망의 화신’ 진홍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김민설이 맡은 진홍주 캐릭터의 소화력과 존재감이 회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민설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자신의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