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드라마 ‘와인드업’ 캐릭터 포스터 공개…16일 킷츠 독점 론칭
그룹 NCT 멤버 제노와 재민이 숏폼 드라마를 통해 야구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다. 1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되는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