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최우수·베커상 2관왕 쾌거… ‘사극 장인’의 품격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최우수·베커상 2관왕 쾌거… '사극 장인'의 품격

군 복무 공백을 완벽하게 지운 배우 강태오가 2025년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을까? 지난 12월 30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올 한 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주역 강태오가 미니 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영예를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4회 홍수주가 보여준 김우희의 마지막 선택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4회 홍수주가 보여준 김우희의 마지막 선택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홍수주가 보여준 김우희의 마지막 선택과 그 결말은 과연 무엇일까? 12월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4회에서는 홍수주가 연기한 김우희가 오랜 기다림 끝에 제운대군과 맺어지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에서 홍수주는 절대 권력을 쥔 좌상 김한철의 외동딸이자 조선 최고의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김우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뇌리에 … 더 읽기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종영 소감… “가족 같았다”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종영 소감… "가족 같았다"

수많은 위기와 역경을 딛고 마침내 서로의 손을 맞잡은 이강과 박달이, 과연 그들이 맞이한 운명적인 사랑의 결말은 무엇이었을까?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 주역 5인방의 애정 가득한 마지막 인사가 공개됐다.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는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작품을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진심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한지원, 초랭이탈 정체 공개 ‘충격’… 마지막 회 결말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한지원, 초랭이탈 정체 공개 '충격'… 마지막 회 결말은?

베일에 싸여있던 초랭이탈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진 가운데, 배우 한지원이 보여준 반전 활약상은 무엇일까?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에서는 그동안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했던 ‘초랭이탈’의 정체가 신예 한지원으로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원은 사건의 중심인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그가 연기한 초랭이탈은 짐조 사건을 비롯해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역대급 시청률 경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역대급 시청률 경신

역대급 시청률을 경신한 결정적 장면은 무엇일까?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에서는 ‘몸이 바뀌어도 흐르는 달’ 편을 통해, 김한철의 역린을 건드리고 밀약서를 손에 넣은 이강과 박달이의 치열한 사투가 공개됐다. 이강과 박달이는 각각 궁궐과 감악산에 숨겨져 있는 무명단의 근거지와 밀약서의 단서를 찾아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다시 한 번 서로의 몸을 … 더 읽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강태오, ‘최종 관문’ 돌파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 강태오, '최종 관문' 돌파

강태오와 김세정이 김한철을 무너뜨리기 위해 어떤 작전을 펼칠까?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에서는 ‘최종 관문’ 편을 통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충격적인 진실 앞에 선 이강과 박달이의 운명이 공개된다. 이강은 오랫동안 죽은 줄 알았던 세자빈을 가슴에 묻고 그리워하던 중, 그와 꼭 닮은 박달이를 만나 다시금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 더 읽기

‘이강달’ 강태오, 분노·연모·오열…대체불가 ‘엔딩 장인’ 등극

'이강달' 강태오, 분노·연모·오열…대체불가 '엔딩 장인' 등극

배우 강태오가 매회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게 박히는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자타공인 ‘엔딩 장인’에 등극했다. 그가 보여주는 짙은 여운은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쉽게 가시지 않을 만큼 강력한 흡인력을 자랑한다. 현재 절찬리에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에서 세자 이강 역을 맡은 강태오는 매회 결이 다른 인상적인 엔딩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그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