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한지원, 초랭이탈 정체 공개 ‘충격’… 마지막 회 결말은?
베일에 싸여있던 초랭이탈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진 가운데, 배우 한지원이 보여준 반전 활약상은 무엇일까?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3회에서는 그동안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했던 ‘초랭이탈’의 정체가 신예 한지원으로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원은 사건의 중심인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그가 연기한 초랭이탈은 짐조 사건을 비롯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