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장인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수제화 컨템포러리 오피스 슈즈 “노블화이트”

30년 장인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수제화 컨템포러리 오피스 슈즈 “노블화이트”
EMB Makers는 땅에 발을 딛고 사는 단순한 생활속에서 “사고할 거리”를 주제로 슈즈를 기획하면서 기능이 실용적이지만 세련된 사람들이 선택하는 슈즈, 옷에 따라 바꿔 신는 게 슈즈인가 라는 생각을 바꾸는 없을까?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슈즈는 없을까? 걸음걸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슈즈로 다양한 패션까지 가능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패션을 완성하는 스타일이라고 오피스 컨템포러리 슈즈에서 데일리 슈즈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노블화이트” 슈즈를 기획 완성하게 되었다.

해당 제품은 EMB Makers팀이 3년간 연구 개발한 결실로 보편적인 스니커즈의 단점을 상당 수 보완하고 명품의 공정과 높은 품질의 소재를 더해 탄생하게 되었다. 또한 어떤 복장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출시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해당 신발은 명품가방에 주로 쓰이는 킵스킨이라는 최상위 소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든 신발은 30년 이상 경력, 장인의 손끝에서 수제화로 만들어졌다.

또한 남화는 333g, 여화는 266g이라는 놀랍게 가벼운 무게로 제작되어 사용성을 높였으며 고급 우레탄 채택을 통해 높은 쿠션감과 착화감을 제공한다. 이에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새신발에 대해 통증을 호소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신발 착화시 닿는 부위는 부드러운 돈피와 샤무드로 마감하였고 인간공학적인 설계에 의한 발뒤꿈치에 닿는 갑보, 베라 또한 최적의 위치와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스니커즈임에도 4cm의 키높이 굽이 있다는 것, 미끌림방지 패턴 인솔과 한국인 발에 최적화된 설계와 마감으로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한 것도 특징. 그에 더해 잔연에서 따온 육각 모양 독특한 구조무의 인솔 덕분에 발냄새 억제효과와 통기성을 지닌 것도 강점이다.

발과 하루종일 맞닿는 제품인만큼 폼알데하이드 및 염소화페놀류 등 유해성분에 대한 검출 검사를 모두 통과하는 등 건강에 대한 요소도 신경쓰고 있다.

엑사는 ‘조의 만배가 되는 백경’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경은 ‘머리가 흰 거대 고래’를 지칭합니다. 우리는 머리가 흰 거대 고래와 같이 커다란 꿈을 지니고 백경과 같은 큰 비젼을 이루기 위해 먼저 패션 사업부문 브랜드 ‘EMB Makers’ 브랜드를 만들어 사업부문 핵심 3All(All places, All fashion, All first step)이라는 엑사만의 스토리로 ‘모든 장소에 어울리는, 모든 패션에 어울리는, 모든 첫걸음에 어울리는’ 수제화 컨템포러리 오피스 슈즈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초기 참여자로는 국내 마케팅전략기획자, 상품기획BM, 공간Art director, 산업디자인 director, 광고기획Planer, 파워인플루언서, 신발장인이 함께 모여 더 나은 방법으로 더 좋은 제품을 시장에 론칭하기 위해 3년간의 여정으로 ‘노블화이트’라는 30년 이상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100% 수제화! 명품 신발과 좋은 신발이 만나다! 노블화이트 스니커즈를 시장에 내놓게 되었다.

엑사메이커스는 현대사회에 알맞은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한다.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 또한 대변할 수 있도록 EMB Makers만의 아이덴티티와 개인의 삶을 동시에 포괄할 수 있는 패션 트렌드를 제시한다. 먼저 다양한 직군, 장소, 시간에 맞는 슈즈를 제작하여 더 나은 슈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특정한 상황에 필요한 제품을 구상하고 정말 그 상황에 필요한 것일지도 함께 고민하면서 수평적 카테고리로 가방, 의류로 제품군을 확대해 엑사메이커스 만의 독립적인 오프라인 매장을 구축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아울러 패션 산업의 다양성을 늘리기 위해 IT를 활용한 패선플랫폼 개발과 이종업종간의 콜라보를 통한 브랜딩 자산을 더 공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뉴스미터 뉴스미터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