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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손흥민·황희찬 깜짝 등장 ↔ 새해 첫 방송 시간 변경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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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손흥민·황희찬 깜짝 등장 ↔ 새해 첫 방송 시간 변경 ‘오후 4시’

‘캡틴’ 손흥민이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건네며 월드 클래스의 품격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 출정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는 ‘히든FC’ 선수단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 “월드컵 우승을 통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선수들이 “죽을 각오로 임하겠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지던 찰나, 이들의 우상인 ‘슈퍼 소니’ 손흥민이 예고 없이 현장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동경하던 영웅의 등장에 선수들은 긴장한 나머지 그대로 얼어버리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긴장감에 말을 잇지 못하는 꿈나무들을 위해 손흥민은 먼저 다가가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함께 방문한 황희찬 또한 “스페인에 간다고 들었다”라며 선수들의 일정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송해나 매니저는 “우리도 국가대표로 갈 것”이라며 국제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데뷔를 앞둔 선수단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손흥민은 “가서 잘하고 다치지 말라”라며 “선생님 말씀도 잘 들어야 한다”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어 이근호 감독을 향해 “열심히 하시라”라며 장난 섞인 압박(?)을 가했고, 이근호 역시 “열심히 하겠다”라고 받아치며 절친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히든FC’는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숨겨진 원석을 발굴해 골든 일레븐을 육성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근호가 감독을 맡았으며 방송인 김성주와 전 국가대표 현영민이 각각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선수단은 세계적인 유소년 축구 대회인 ‘서프컵 인터내셔널’ 출전을 목표로 스페인으로 떠난다.

한편 현역 최고 스타들의 기운을 받은 ‘히든FC’ 선수단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출전을 위해 결전의 땅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국제 대회의 위상에 걸맞게 베테랑 캐스터 김성주와 현영민 해설위원이 현지에서 고품격 중계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전망이다. 새해를 맞아 방송 시간을 앞당긴 ‘히든FC’가 어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히든FC’와 손흥민, 황희찬 등 국가대표들과의 만남은 1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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