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보호정책

인터넷신문 뉴스미터(NEWSMETER)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청소년 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시행합니다.

1. 청소년 유해 정보에 대한 기준

  • 음란·선정적 표현, 과도한 폭력성, 사행성 조장, 혐오·차별 조장, 자살·자해·약물 남용을 미화하는 정보 등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정보를 게시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 불가피하게 유해 가능성이 있는 정보가 보도될 경우, 기사 내용·제목·이미지 선정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입니다.

2. 청소년 보호를 위한 관리·감독

  • 뉴스미터는 편집·보도 과정에서 청소년 보호 관점의 사전 심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청소년 유해성이 우려되는 기사나 이미지는 노출 범위, 표현 수위 등을 조정하여 게시합니다.

3. 청소년 유해 매체물에 대한 조치

  • 청소년에게 명백히 유해한 콘텐츠가 발견될 경우, 즉시 게재를 중단하거나 비공개·삭제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 관련 법령상 규제가 필요한 경우, 관계 기관의 요청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이행합니다.

4.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뉴스미터는 청소년 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청소년보호책임자를 다음과 같이 지정하고 있습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백철순
  • 소속: 뉴스미터
  • 직책: 이사
  • 연락처: 070-8058-8881
  • 이메일: newsmeter@naver.com

5. 의견 및 신고 접수

  • 뉴스미터에서 제공하는 정보 가운데 청소년에게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이 있을 경우,
    위 연락처로 신고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