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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204회 지예은·양세찬 열애 의혹 활활 “진짜 썸일 수도”

톡파원 25시 204회 지예은·양세찬 열애 의혹 활활 “진짜 썸일 수도”

양세찬이 직접 섭외한 예능 대세 지예은의 등장으로 핑크빛 썸 기류가 폭발한다.

4월 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4회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랜선 여행과 함께 묘한 분위기가 맴도는 스튜디오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지난주 최다니엘에 이어 양세찬이 직접 섭외한 지예은이 출연해 두 사람을 둘러싼 ‘썸’ 의혹에 불을 지핀다. 지예은은 “세찬 오빠가 ‘나올래?’라고 물어봐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MC들은 “진짜 썸일 수도 있다”며 추궁하고, 양세찬은 평소와 다른 다정한 모습으로 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톡파원 25시 204회 지예은·양세찬 열애 의혹 활활 “진짜 썸일 수도”

첫 번째 영상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코너가 공개된다. 톡파원은 밴쿠버 5성급 호텔 레스토랑 총괄 셰프이자 캐나다의 스타 셰프인 김기석 셰프를 만난다.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우승, 요리 경연 프로그램 ‘Top Chef Canada 시즌 12’ 준우승 등 화려한 이력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기석 셰프가 한식에 뿌리를 둔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는 만큼, 그를 캐나다 요리 챔피언으로 이끈 우승작이 더욱 궁금해진다.

톡파원 25시 204회 지예은·양세찬 열애 의혹 활활 “진짜 썸일 수도”

다음으로 밴쿠버 최초의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찬규 대표를 만난다. 그는 막걸리 불모지였던 밴쿠버에서 손님의 90%가 외국인일 정도로 막걸리 현지화에 성공한 인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톡파원은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과일 막걸리를 맛보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막걸리 원데이 클래스에도 참여해 K-주류 열풍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톡파원 25시 204회 지예은·양세찬 열애 의혹 활활 “진짜 썸일 수도”

양세찬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대세 여성 출연자들과의 플러팅 케미를 형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유의 다정한 리액션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번 예능 대세 지예은과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유쾌한 스튜디오 케미부터 이국적인 현지 교민들의 활약상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