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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싱가포르 홀린 '보석 같은 비주얼'… 까르띠에와 만난 역대급 화보 공개

아이브 리즈, 싱가포르 홀린 '보석 같은 비주얼'… 까르띠에와 만난 역대급 화보 공개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싱가포르 유명 패션 매거진의 단독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싱가포르(L’OFFICIEL Singapore)는 지난 7일, 세계적인 하이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와 리즈가 함께 호흡을 맞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비긴 투 원더(BEGIN TO WONDER)’라는 콘셉트를 주제로 촬영됐으며, 실제 유리 공장을 개조해 만든 독특한 공간에서 진행되어 이목을 끌었다. 다채로운 질감과 빛의 반사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리즈의 빛나는 순간을 예술적으로 담아내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아이브 리즈, 싱가포르 홀린 '보석 같은 비주얼'… 까르띠에와 만난 역대급 화보 공개

공개된 화보 속 리즈는 맑고 반짝이는 청초한 무드부터, 강렬하고 성숙미가 넘치는 분위기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밝고 집중력 있는 에너지로 각기 다른 콘셉트에 깊이 몰입하는 리즈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로피시엘 싱가포르 관계자는 “리즈는 투명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보기 드문 아티스트”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번 화보 작업을 통해 리즈만이 가진 다채롭고 신비로운 매력을 입체적으로 담아낼 수 있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이브 리즈, 싱가포르 홀린 '보석 같은 비주얼'… 까르띠에와 만난 역대급 화보 공개

한편, 리즈와 까르띠에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로피시엘 싱가포르가 2025년 12월호와 2026년 1월호를 합쳐 발행하는 특별 합본호의 커버 스토리다. 통상적으로 매거진 업계에서 연말과 연초를 잇는 합본호는 그해 가장 영향력 있거나 주목받는 인물을 모델로 선정한다는 점에서, 리즈의 글로벌한 위상을 짐작하게 한다.

리즈의 팔색조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더 많은 화보 컷과 진솔한 인터뷰 내용은 로피시엘 싱가포르 2025년 12월 및 2026년 1월 합본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로피시엘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