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24회에서는 오연희에게 정식 교제를 제안한 김요한이 답변을 기다리며 인하대학교 배구 코트와 쿠킹 스튜디오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정식 고백 뒤 인하대 배구 데이트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답변을 기다리던 중 그는 오연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모교인 인하대학교 배구부로 데리고 가 ‘1:1 배구 과외’를 하는 데이트를 진행했다.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배구 코트에서 본업 매력을 보여주며 오연희에게 한 발 더 다가간 것이다.
첫키스 질문에 흔들린 김요한
두 사람은 김요한의 직속 후배인 선수단과 이들을 가르치는 김요한의 친한 코치를 만나 인사를 나눴다.
후배 선수들은 “혹시 첫키스는 언제 하셨습니까?”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당황한 김요한은 보법이 남다른 ‘황당 답변’을 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 김요한의 답변에 스튜디오의 이승철과 탁재훈은 김요한을 다급히 말렸고, 신입생으로 첫 출연한 유도 선수 출신 조준현도 자신이 더 낫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요한 역시 조준현의 말에 동의해 웃음을 더했다.
떡볶이 요마카세에 등장한 키스신 변수
이뿐 아니라 김요한은 요리 실력도 뽐낸다. 쿠킹 스튜디오를 빌린 그는 오연희만을 위해 ‘프라이빗 요마카세’를 선보인다.
메뉴는 오연희의 최애 음식인 떡볶이였다. 김요한은 떡볶이를 직접 만들면서 오연희를 향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플러팅 강스파이크’까지 날린다.
이런 가운데 오연희는 “곧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는데 키스신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달달하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이를 들은 김요한은 심각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한마디를 던졌다. 김요한이 정확히 어떤 말을 했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오연희의 고백에 보인 ‘찐 반응’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남겼다.
후배들의 연애 질문에도 당황했던 김요한은 요리 데이트에서 더 직접적인 ‘키스신’ 변수와 마주했다. 팔짱까지 낀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까?
김요한과 오연희의 인하대 캠퍼스 데이트와 키스신 고백 뒤 반응은 8월 28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2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