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 1회에서는 첫 번째 ‘my 스타’ 비비가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손까지 떨 정도로 긴장한 백스테이지와 이서진, 김광규가 처음 워터밤 현장에서 공연을 밀착 수발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손까지 떤 비비의 워터밤 준비

‘my 스타’로 등장한 비비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워터밤’을 상징하는 ‘원조 워터밤 여신’으로 소개된다. 올해도 깜짝 퍼포먼스로 주목받았지만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굳은 몸을 깨우기 위해 연신 몸을 풀었고, 손까지 떨 정도로 긴장한 모습이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다. 비비는 이번 무대를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할 만큼 부담이 컸고 석 달 전부터 준비했다고 밝힌다.
인생 첫 워터밤에 나선 이서진과 김광규

비비의 공연 일정을 챙기기 위해 이서진과 김광규도 50여 년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 현장에 들어선다.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수많은 관객이 만든 열기에 압도된 두 사람은 비비의 무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객석으로 이동한다. 워터밤 분위기에 맞춰 근육 그림이 선명한 ‘페이크 머슬’ 의상까지 갖춰 입으며 처음 경험하는 축제 현장에 뛰어든다.
물총 세례로 겪은 워터밤 문화 충격


객석에 들어선 이서진과 김광규는 관객들에게 금세 발견되면서 MZ세대가 쏟아내는 물총 세례를 그대로 맞는다. 예상하지 못했던 공격을 온몸으로 받으며 워터밤의 현장 문화를 체감하고, 김광규는 처음 보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물총을 쏘는 상황이 낯설었다며 어린 시절에는 바가지로 물장난하던 것이 전부였다고 당시의 문화 충격을 설명한다.
공연 뒤까지 이어진 비비 밀착 수발

무대에 오른 비비는 관객을 즐겁게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의 공연 원칙과 준비 과정을 보여준다.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워터밤의 여신다운 무대와 프로다운 준비에 감탄하며 박수를 보낸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비비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첫 번째 ‘my 스타’의 워터밤 일정을 마지막까지 챙긴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비비의 상태를 살핀 이서진과 김광규는 처음 찾은 워터밤에서 무대 앞뒤를 모두 경험하며 첫 ‘my 스타’ 수발을 마무리한다. 석 달 동안 준비한 비비의 무대와 두 사람의 생애 첫 워터밤 수발은 실제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까?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와 이서진, 김광규의 생애 첫 워터밤 밀착 수발은 8월 28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 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