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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631회 김대호 '대가족 여행'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나 혼자 산다 631회 김대호 '대가족 여행'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과연 김대호가 준비한 야심 찬 ‘대가족 여행’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사촌들의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꿀 반전 카드는 무엇일까?

1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대가족 사촌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여행의 클라이맥스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호언장담했던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의 정체가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대호는 이번 여행을 위해 자신의 로망을 집약한 ‘대호 하우스 2호’를 전격 공개한다. 공개된 현장에는 하얀 모래사장으로 꾸며진 일명 ‘대운대(대호+해운대)’가 펼쳐져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사촌들은 처음에 “안 가 보면 안 되나?”라며 농담 섞인 걱정을 내비쳤지만, 눈앞에 펼쳐진 비현실적인 광경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바리움 방을 확인하고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대호의 엉뚱하지만 진심 어린 로망이 가족들에게 어떤 감동으로 다가갈지 기대가 모인다.

나 혼자 산다 631회 김대호 '대가족 여행'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분위기를 반전시킬 특급 이벤트도 준비됐다. 김대호는 추위를 녹여줄 추억의 요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 도파민을 폭발시킬 ‘뽑기 이벤트’로 승부수를 띄운다. 단순한 장난감부터 눈이 번쩍 뜨일 명품 선물까지 포함된 화려한 라인업에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감마저 감돌았다고 전해진다. 과연 사촌들 중 누가 대망의 1등 선물을 차지하고 환호성을 질렀을지, 그 행운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 631회 김대호 '대가족 여행'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한편, 유쾌하기만 했던 여행은 김대호의 진심 어린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그는 그동안 가족들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힌다. 늘 밝은 모습만 보여주던 김대호가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지, 그리고 그가 전한 진심이 사촌들의 마음을 어떻게 울렸을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즐기는 여행을 넘어 끈끈한 가족애를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대호 하우스 2호’의 실체와 웃음과 감동이 오가는 대가족 여행의 결말은 1월 23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