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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628회 기안84, 어머니 위해 '암흑 요리사' 변신

나 혼자 산다 628회 기안84, 어머니 위해 '암흑 요리사' 변신

기안84가 만든 미역국은 어머니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오는 12월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28회에서는 기안84가 어머니의 생신상을 직접 차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는 65번째 생신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생신상 차리기에 나선다. 직접 장을 본 뒤 주방 앞에 선 그는 ‘암흑 요리사’의 아우라를 뽐내며 효심을 담은 미역국을 준비한다. 이때 어머니는 새 가족이 될 귀여운 강아지를 위한 식사를 챙긴다. 어머니가 주방에서 강아지의 물그릇을 꺼내자 기안84는 “그거 내 밥그릇인데!”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 혼자 산다 628회 기안84, 어머니 위해 '암흑 요리사' 변신

기안84는 “조리고등학교에 갈 뻔했다”고 밝히며 숨겨왔던 과거를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무엇이든 볶아내는 자신의 ‘볶음 철학’에 자부심을 드러낸 그는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미역국의 맛과 어머니의 반응을 기대하게 만든다.

나 혼자 산다 628회 기안84, 어머니 위해 '암흑 요리사' 변신

또한 기안84는 생신상에 이어 ‘이것’을 준비해 어머니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어머니는 애정을 듬뿍 담은 조언을 건네며 “내년에 장가운이 있대~”라는 희소식을 전한다. 과연 이에 대한 기안84의 반응은 어떨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실제로 기안84는 과거 방송에서 생닭을 씻지 않고 요리하거나 가위로 모든 재료를 손질하는 등 기상천외한 요리법을 선보인 바 있다.

기안84의 좌충우돌 효도 요리 도전기는 오는 12월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2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