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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335회 송파구 8천만 원 저축 부부와 손민수의 짠내 나는 비법

이번 주 ‘구해줘! 홈즈’에서는 과연 어떤 짠내 나는 절약 노하우가 공개될까?

1월 2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35회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구해줘 홈즈 335회 송파구 8천만 원 저축 부부와 손민수의 짠내 나는 비법

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 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세 사람은 오직 절약·저축·재테크, 이른바 ‘JJJ 전략’만으로 송파구 자가 마련에 성공한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집주인 부부는 지난해 연봉의 70~80%에 달하는 8천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은 특별히 ‘절약정신’이 묻어있는 집안 곳곳부터 냉장고 내부 임장까지 펼치며 ‘송파구 자가 마련’을 가능케 한 비법이 무엇이었을지 속속들이 밝혀낼 예정이다.

구해줘 홈즈 335회 송파구 8천만 원 저축 부부와 손민수의 짠내 나는 비법

특히 집주인이 공개한 가계부 역시 남다른 절약 습관을 고스란히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금이자 11원’까지 기록된, 그야말로 나노 단위의 가계부 내역에 알뜰남 양세형마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엔조이커플 손민수 역시 만만치 않은 초절약 일화를 공개하며 ‘짠돌이 끝판왕’ 면모를 드러낸다. 과거 데이트할 당시 영화표는 헌혈의 집에서 받은 헌혈 답례품으로 해결하고, 버블티는 ‘당도 100·얼음 0’으로 주문한 뒤 물을 넣어 조금씩 희석해 마셨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한다. 여기에 더해 손민수는 지나친 절약으로 인해 겪었던 독특한 이별 에피소드까지 털어놓았는데, 과연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구해줘 홈즈 335회 송파구 8천만 원 저축 부부와 손민수의 짠내 나는 비법

이번 방송에서 가장 화제가 된 포인트는 손민수의 ‘버블티 연금술’ 에피소드다. 손민수가 버블티 한 잔을 사서 물을 타 마시며 양을 늘렸다는 짠내 나는 사연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극한의 절약 정신이 오늘 소개될 송파구 신혼부부의 ‘8천만 원 저축’ 노하우와 어떻게 연결될지 기대가 모인다.

MBC ‘구해줘! 홈즈’ 335회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를 위한 임장 편은 1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