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이엔엠, 기보벤처캠프 외 신한스퀘어브릿지, ESTL 프로그램 선정

라이즈이엔엠, 기보벤처캠프 외 신한스퀘어브릿지, ESTL 프로그램 선정

동영상 콘텐츠 기반 컴퓨터 비전 AD SaaS 솔루션 ‘턴업’을 운영하는 라이즈이엔엠은 기술보증기금, 신한금융그룹, 엔슬파트너스에서 선발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으로 보증, 투자 등 금융지원과 컨설팅, 멘토링, 기술이전 등 비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엔슬파트너스에서 진행하는 ESTL의 경우 15:1의 경쟁률을 뚫고 투자 진단 워크샵에 선발되기도 하며, 신한스퀘어브릿지는 신한금융그룹에서 주최해 배터리, 바이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분야의 1377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90개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한다.


동영상 콘텐츠 기반 컴퓨터 비전 AD SaaS 솔루션 ‘턴업’은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등 국내외 모든 동영상 플랫폼에서 상업용 객체를 인식해 해당 상품의 정보와 구매처를 알려주는 플랫폼으로 현재 오픈 베타서비스중이다. 영상 속 상품 정보를 찾아 지식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등을 헤매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빠르게 MVP를 만들고 5주간의 베타테스트를 통해 현재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어 B2C뿐 아니라 B2B 사업 확장을 위해 SDK 연동으로 타겟 플랫폼에 최적화된 광고 운영과 성과 측정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김정환 라이즈이엔엠 CEO는 “동시에 3개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프로덕트에 확신을 가졌고 프로그램들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가지 진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선정된 프로그램 외에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지원 사업을 통해 실리콘 밸리의 VC와 AC를 만나 시장성 검증 계획을 추진 중이다.

뉴스미터 뉴스미터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