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서정연, 우아한 사모님의 반전… “사람 냄새 나는 미옥으로 남길”

'키스는 괜히 해서!' 서정연, 우아한 사모님의 반전… "사람 냄새 나는 미옥으로 남길"

냉철해 보였던 재벌가 사모님이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고 ‘따뜻한 엄마’로 남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12월 25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연출 김재현 김현우)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극을 채워온 배우 서정연이 종영을 앞두고 진심 어린 소회를 전한다. 서정연은 이번 작품에서 태유 아트홀 관장이자 재벌가 사모님인 ‘한미옥’ 역을 맡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