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특별판’ 김병만·육준서 합류, 20일 첫선…명장면 다시 본다

TV CHOSUN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 시즌2’가 김종국, 김병만 등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글로벌 팀 대결로 스케일을 키워 돌아온다.
5월 19일과 26일 TV CHOSUN ‘생존왕 특별판’에서는 시즌1의 치열한 명장면과 다가올 시즌2 출연진의 각오가 공개될 전망이다.
먼저 <생존왕 특별판 – 대결편: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에서는 시즌 1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대결들로 재구성된다. 김민지와 아모띠의 성별을 뛰어넘은 달리기 대결부터, 김동현과 정지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던 참호 격투, 군인X정글팀 연합의 이중 침투 작전이 돋보였던 블록버스터급 무인도 깃발 경쟁까지. 시즌1의 명장면들로 시청자에게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맛을 선사한다.
이어 <생존왕 특별판 – 생존편: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에서는 처절한 생존 명장면이 그려진다. 생존지 불 피우기, 생선 손질, 수박 깨기 등 생존왕만의 자급자족 룰 아래에서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끝으로 시즌2 출연진들의 각오가 공개되며 2대 생존왕을 향해 펼쳐질 뜨거운 격투에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생존왕 시즌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린다.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새롭게 MC로 합류하며, ’초대 생존왕‘ 김병만,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한국팀‘을 이룬다. 이외에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을 포함 총 12명이 출전해 정글·사막·도시를 넘나들며 ’글로벌 팀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생존왕 시즌2‘는 대만에서 촬영을 마친 바 있다.
글로벌 대결로 확장된 서바이벌의 서막은 5월 19일과 26일 일요일 12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 특별판’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