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67회 김민, 한국 사람 인증 완료

10월 2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67회에서는 배우 김민이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등장해 자신을 둘러싼 국적 오해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예고편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 김민은 스튜디오에서도 압도적인 분위기로 무지개 회원들의 시선을 모았다.

120만 조회수 예고편

120만 조회수 예고편

전현무는 “이분 예고편이 난리다”라며 방송 전 영상이 12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김민이 등장하자 “우와 포스”라고 감탄하며 첫인상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짚었다.

외국인으로 오해한 첫인상

외국인으로 오해한 첫인상
외국인으로 오해한 첫인상

기안84는 드라마 ‘카지노’를 재미있게 봤다며 “외국인이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도 “예고편 보고 제일 놀란 게 한국 사람이어서였어”라고 하자 김민은 “한국 사람인 걸 말해주러 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동두천 토박이 김민

동두천 토박이 김민

김민은 동두천에서 태어났고 영국·뉴질랜드·호주에서 약 8년간 생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약 80∼90년 된 동두천 구옥과 이국적인 분위기의 집이 공개되며 강한 첫인상과 다른 실제 생활이 드러났다.

외국인으로 오해받던 김민이 직접 한국 사람임을 밝힌 뒤 고향과 생활 공간까지 공개하면서 첫 등장부터 반전이 이어졌다. 무지개 회원들을 가장 놀라게 한 김민의 진짜 모습은 무엇이었을까?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