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판사석에서 죄수복으로 추락… ‘판사 이한영’ 첫방부터 6.9% 터졌다

지성, 판사석에서 죄수복으로 추락… '판사 이한영' 첫방부터 6.9% 터졌다

배우 지성이 첫 방송부터 판사석과 피고인석을 오가는 파격적인 전개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장악했다. 타락한 법조인이 처절한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회는 권력의 시녀로 살아가던 이한영(지성 분)이 모든 것을 잃고 절규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