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하주석♥김연정, 야구계 총출동 결혼식 현장 공개… 심권호 ‘핑크빛’

'조선의 사랑꾼' 하주석♥김연정, 야구계 총출동 결혼식 현장 공개… 심권호 '핑크빛'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의 5년에 걸친 영화 같은 연애사가 세상에 공개됐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류현진, 박찬호, 이정후 등 한국 야구계 레전드들이 총출동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53세 모태솔로’ 심권호가 ‘연애 선수촌’ 워크숍에서 ‘연애 성장캐’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 더 읽기

조선의 사랑꾼 102회 심현섭 2세 준비… “영림이는 담배 끊은 줄 알아”

조선의 사랑꾼 102회 심현섭 2세 준비… "영림이는 담배 끊은 줄 알아"

2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02회에는 심현섭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결혼 8개월 차 심현섭의 등장에 MC들은 “결혼하더니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칭찬했다. 그런데 심현섭이 자리에 앉자, 황보라는 “혹시 담배 태우세요?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고 하며 “아기 가질 거라면서 담배는 끊어야 하지 않냐”고 일침 했다. 심현섭은 “입고 있는 옷이 오래된 옷이라 그런 거다”고 해명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