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11회 영원한 들장미 소녀 캔디, 최화정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영원한 들장미 소녀’ 최화정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로맨틱한 하루를 보낸다. 10년 넘게 최화정을 이상형으로 꼽아온 이서진의 직진 고백과 김광규의 플러팅이 더해져,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묘한 삼각관계가 형성된다.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11회에서는 ‘원조 캔디’ 최화정이 열한 번째 ‘my 스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