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재혼 2주 만에 딸뻘과 외도한 남편, “여자 탓” 적반하장

'이혼숙려캠프' 재혼 2주 만에 딸뻘과 외도한 남편, "여자 탓" 적반하장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부부의 등장에 베테랑 서장훈마저 혀를 내둘렀다. 24살 연하 여성과의 외도를 인정하면서도 모든 원인을 아내에게 돌리는 남편의 뻔뻔한 태도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월 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69회에서는 18기 두 번째 부부인 일명 ‘행실 부부’의 믿기 힘든 사연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 남편 신모 씨는 부부 갈등의 … 더 읽기

‘이혼숙려캠프’ 18기 펜션 부부, 서장훈도 혀 내두른 “악질 상사” 아내의 눈물

‘이혼숙려캠프’ 18기 펜션 부부, 서장훈도 혀 내두른 “악질 상사” 아내의 눈물

24시간 함께하는 일터가 부부에게는 지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8기 첫 번째 주인공으로 24년 차 ‘잔소리 부부’가 출연해 위기의 결혼 생활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의 삶은 펜션 직원의 그것과 다름없었다. 아내는 하루 종일 남편 뒤를 쫓으며 업무를 지시했고,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들을 때까지 같은 말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