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워’ 임성진, 기묘한 팀 일일 코치 출격… 첫 승 이끌까?
배구선수 임성진이 위기에 빠진 기묘한 팀을 구하기 위해 플레잉 코치로 나선다. 1월 11일 방송되는 MBN ‘스파이크 워’에서는 간절한 첫 1승을 위해 또 한 번의 평가전을 앞두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기묘한 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기묘한 팀 선수들은 신붐 팀과의 리턴 매치 패배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은 “우리는 패배의 아이콘”이라고 셀프 디스를 하고, 배드민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