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김대호, 전현무도 놀란 야망 “남의 밥그릇도 떠먹겠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대호가 고정 출연을 향한 거침없는 욕심을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1월 1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193회에서는 호주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그리고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한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 계의 메기”라고 칭하며 그의 왕성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