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배인혁, 첫 악역 변신에 호평…소름 유발자 등극

'판사 이한영' 배인혁, 첫 악역 변신에 호평…소름 유발자 등극

배우 배인혁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1월 2일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판사 이한영’에서 배인혁은 김상진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 2회에서 배인혁은 피고인 김상진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법정에서 그는 굶주림에 의한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하지만, 과거로 회귀해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지성이 사형을 선고하자 미묘한 표정을 지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