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1490회 일타 시장님과 녹지축 사업
지난해 10월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가 세운4구역 용적률을 기존 660%에서 최대 1,094%로 대폭 상향한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종묘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취소 우려가 제기되자 오세훈 시장은 직접 나서 종묘 경관을 보호하며 세금 투입 없이 도심 녹지를 조성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MBC ‘PD수첩’은 오세훈 시장의 핵심 사업인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프로젝트를 둘러싼 의혹의 실체를 취재해 보도한다. 제작진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