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함은정이 마스크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재계약을 체결했다.
마스크스튜디오는 함은정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배우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함께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여러 장르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작품 활동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마스크스튜디오는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커머스와 글로벌 사업을 결합한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함은정과 함께 콘텐츠와 IP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전개해왔다.
양측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기존 협업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스크스튜디오 관계자는 함은정에 대해 함께 쌓아온 신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한편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 중이다. 해당 작품은 화제성을 바탕으로 20회 연장이 확정됐다.
사진제공=마스크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