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 악뮤 남매의 ‘동거 1년 연장’ 논의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 악뮤 남매의 '동거 1년 연장' 논의

10월 31일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집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동거를 1년 더 이어갈지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북한산이 보이는 3층 셰어하우스

북한산이 보이는 3층 셰어하우스

북한산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찬혁과 이수현의 3층 셰어하우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집 안에서 바라보는 파노라마 전망뿐 아니라 남매가 함께 지내는 공간의 인테리어도 공개된다.

실내는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운동방과 노래방처럼 용도가 다른 공간도 갖춰져 있어,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집의 내부를 다채롭게 보여준다.

이찬혁의 영감 충전소

이찬혁의 영감 충전소

집 안 곳곳에는 독특한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다. 갤러리처럼 꾸민 실내 곳곳에 놓인 물건들이 남매가 지내는 셰어하우스에 개성을 더한다.

특히 이찬혁이 영감을 얻는 공간으로 알려진 방도 최초로 공개된다. 남매가 함께 사는 집에서도 이찬혁만의 방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계약 만료 앞두고 달라진 계획

계약 만료 앞두고 달라진 계획

동거 2년 차인 남매는 올해 집 계약이 끝나면 따로 살기로 했었다. 그러나 계약 만료를 앞둔 두 사람은 함께 사는 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다시 고민하고 있다.

이찬혁과 이수현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힌다. 동거 연장을 결정했다고 못 박은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 모두 함께 사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새로 구한 보금자리에 자신감을 보인다. 예상과 다른 남매의 발표에 참견인들도 놀라고, 각자 살기로 했던 계획을 다시 생각하게 된 이유에도 관심이 모인다.

2004년식 올드카로 떠나는 출근길

2004년식 올드카로 떠나는 출근길

집을 소개한 뒤에는 복고풍 물건을 좋아하는 이찬혁의 출근길이 이어진다. 그는 국내에 단 한 대뿐인 2004년식 올드카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차 안에는 손으로 돌리는 수동 창문 손잡이와 CD 플레이어가 남아 있다. 아날로그 장치가 갖춰진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에서 이찬혁의 레트로 취향이 드러나며, 이찬혁표 낭만 드라이브가 공개될 예정이다.

새 보금자리에 자신감을 보인 이찬혁은 오래된 자동차를 타는 출근길에서도 자기만의 취향을 드러낸다. 집 계약 만료를 앞둔 두 남매는 결국 동거를 1년 더 이어가게 될까?

악뮤 남매의 동거 연장 논의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